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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구미컵 전국휠체어럭비대회 및 2013년 국가대표선발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02일
휠체어럭비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 경북문화신문

제3회 구미컵 전국휠체어럭비대회 및 2013년 국가대표선발전이 1일부터 4일까지 금오공과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한장애인럭배협회가 주최하고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권한대행 김숙희)과 경북장애인럭비협회(회장 이관순)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에는 경북 구미팀인 아틀라스 휠체어럭비팀을 비롯해 11개 시도 18개 팀이 국내 휠체어럭비의 최강자를 가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국가대표선발을 겸해 경기 중 각 선수에 대해 점수를 채점해 12명의 국가대표를 선발한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1년 동안 모든 국제대회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휠체어럭비 선수로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국위선양에 앞장서게 된다.


경추손상으로 인한 사지마비 장애인부인 쿼드부, 하지마비 장애인이 참가하는 오픈부, 그리고 비장애인 대상의 일반부, 3개 부분으로 진행된다.












  


김숙희 권한대행은 “비인기 종목인 휠체어럭비대회 관람객이 많지 않아 아쉽지만 경기를 한번이라도 관람한 사람은 격렬하면서도 두뇌싸움을 해야 하는 휠체어럭비의 매력에 공감한다.”며 휠체어럭비대회 관람을 자신 있게 권했다.



이어 이관순 경상북도장애인럭비협회장은 “그동안 땀 흘리며 이루고자 했던 모든 결실을 이번 대회를 통해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 결과 인천 텀블러와 서울 휠라인-P, 부산 동서대학교가 각각 쿼드부, 오프부, 일반부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제3회 대회를 주관한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쿼드부 준우승, 오프부 3위를 차지했다.
















 


 












  ▶이관순 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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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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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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