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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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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불산누출 사고 성금>
도레이첨단소재(주)(사장 이영관) 1,000만원
구미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송인기 등 임원일동) 50만원
선주초 6학년8반 학생일동(담임 장세영) 7만원
공동모금회 기탁
<성금·성품>
김영기(대구 북구) 성금 15만원과 귤 1박스 2만2천원 상당
봉산리 주민에게 직접 전달
현재까지 전국에서 답지한 성품은 봉산·임천리 불산피해 전체 주민에게 골고루 배분토록 봉산·임천리 양동네 비상대책위에 전달됐으며 공동모금회 입금된 성금은 본 사태 종료 후 사회공동모금회 배분 규정에 따라 피해주민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이 가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