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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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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국회의원(새누리당, 구미시 갑)은 2013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2일 열린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회의에서 구미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 지식경제부 장관에게 피해보상 대책을 좀 더 적극적으로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피해보상이 빠르게 이뤄지도록 해야 한고 지적한 심의원은 이날 구미 불산 피해 주민대책위원회와 논의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설정할 것을 거듭 요청했다.
심 의원은 또 국가산업단지 내 아웃소싱 형태의 소공장을 운영하는 영세업자들에 대한 지원 문제와 관련 “소공장을 운영하는 영세업자들 또한 불산의 피해자들인데도 불구하고 공장이 등록돼 있지 않아 피해보상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면서 “영업손실로 자금난에 허덕이면서도 동시에 모기업의 눈치를 보느라 속앓이 중인 영세업자들에 대한 구제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강구해 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에대해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다음 주 중에 로드맵 설정 관련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달 30일 심의원은 김태환 국회 행정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함께 김황식 국무총리를 예방한 자리에서 산업단지 내 피해기업들의 건축과 설비에 대한 손해에 대해서도 현금으로 일괄해 지급하는 것이 합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2012년도 지식경제부 국정감사에서 심의원은 구미 경제자유구역의 전체 면적(4,702천m2)의 65%(3,056m2)를 차지하고 있는 산동면 일대 피해지역에 대한 토지 보상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조성된 지 20년 이상 돼 노후화된 산업단지를 재창조하는데 정부 측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심 의원이 제안을 받아들여 <노후화된 산업단지 재창조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위한 연구용역이 진행 중에 있다. 올해 12월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진솔한 심정으로 자신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집시다.
자신의 삶은 자신의 것입니다.
좀더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갖도록 합시다.
구미정치는 몰상식한 일부 사람들 때문에 망가지고 있습니다.
11/24 23:32 삭제
아고 쪽팔려서 ...불산에 보궐선거? 우짜다 이꼴이...
11/24 11:05 삭제
일이 제데로 손이 잡히겠소 너무 나무라지 맙시다 구미가 지금 넘 아파요
11/13 00:30 삭제
이런저런 말씀을 하시기 보다는 선거법 부터 제대로 알고 계시는게 어떨런지요...선거법에 걸려서 재판중이라는데.. 나라면 쪽팔려서 얼굴들고 못다니겠네요.. 구미.. 대통령도 배출한 지역인데..어쩌다가 이런..참..씁쓸하네요.. 다음에 어디 선거에 나가실 일 있으면 법! 제대로 알고 깨끗한 선거 부탁 드립니다....
11/08 01:0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