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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경북 구미시, 대전시교육청’노사문화대상 영예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04일
2012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선정
ⓒ 경북문화신문

 


올해 공무원 노사문화대상의 영예는 대통령표창에 울산광역시, 국무총리표창에 구미시와 대전광역시교육청에게 돌아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달 31일 모범적인 공무원 노사관계를 정착시켜 온 ‘2012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노사문화대상 및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에는 울산광역시, 구미시, 대전 광역시교육청을 비롯 통계청, 부산 연제구, 인천광역시, 충북 충주시, 전북 익산시, 전라남도, 전남 완도군, 경북 예천군, 경상대학교, 전북대학교 등 13개 기관이 선정됐다.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는 정부가 노사협력을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관계를 만들어 가는 모범적인 행정기관을 선정, 타 행정기관에 확산시킴으로써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공무원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10년도에 도입하여 올해로 세 번째 시행됐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29개 기관이 인증을 신청했고, 내·외부 노사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인증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해당기관의 사례발표 등을 거쳐 엄격하게 진행됐다.


인증의 효력은 2년간 지속되며, 인증기관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장관 명의의 인증서·인증패 수여, 해외우수사례 연찬 참가, 지자체 합동평가 반영, 기관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우수 사례들은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사례집에 포함되며 언론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이삼걸 행정안전부 2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상생협력의 공무원 노사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조합원의 권익향상 뿐만 아니라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노동조합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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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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