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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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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익나눔회(회장 이형길)는 3일 도량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 및 질병세대 2가구를 방문해 도배․장판 교체(100만원 상당)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원익나눔회는 주식회사 원익쿼츠 직원들로 이루어진 사내 봉사단체로 회원 12명은 이날 저소득 장애인 및 질병세대 2가구 부엌,마루의 낡은 도배․장판을 깨끗한 새 도배․장판으로 교체해 열악한 집안 환경을 쾌적한 공간으로 바꾸어 놓았다.
원익나눔회 봉사단원들은 2006년부터 꾸준히 구미시 지역내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에 도배와 장판 시공, 농촌일손돕기, 장애인복지관 봉사활동 등 연중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방문가정에 쌀과 라면도 지원하고 겨울철 저소득 세대에 김장김치를 나누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대창 도량동장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저소득층 세대에 손수 땀 흘려 도배, 장판시공 자원봉사활동하고 있는 원익나눔회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