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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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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5일 산림청에서 주관한 도시 숲의 생태적 건강성과 사회․문화적 기능 등이 우수한 지역에 대한 “지자체 녹색도시(Green City) 우수공모”에서 장려상(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구미시의 참여 사업은 철로변 도시숲과 박정희로 가로수(이팝, 왕벚)조성 사업이다.
이에 앞서 구미 철로변 도시숲길 경관사업은 지난 10월22일 한국조경학회에서 주관한 제6회 대한민국 조경대상(문화관광부분)에서 걷고 싶은 숲길을 거주지 인근에 설치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 특별상(한국조경학회장상)을 수상해 지난 6년간 저탄소 녹색 성장 시대에 부합한 도시숲을 조성하고 자 일천만그루나무심기운동으로 시작된 구미 3대도시숲(인동 도시숲, 원평 도시숲, 철로변 도시숲)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구미시는 철로변 도시숲을 송정동 푸르지오캐슬 아파트 입구에서 박정희체육관앞까지 1단계 사업비 25억원(2.1km, 박정희로)을 투자해 조성했으며, 올해부터 도시숲의 성공적인 사례로 선정(산림청)되어 2단계 사업을 2012~2014년까지 3년간 28억(산림청 예산 지원)을 투자. 계속 정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