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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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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종합사회복지관이 엄마와 아이들의 Green-Network 사업으로 실시한 2012년 구미시여성발전기금지원 학교폭력예방사업 및 지역사회 지킴이 사업 수료생이 배출됐다.
10월 26일, 11월 1일 황상초등학교 및 구미종합사회복지관 본관 강당에서 나뉘어 열린 수료식은 2012년도 구미시여성발전기금지원사업 실행계획서를 근간으로 2012년 10월 4일(목)부터 2012년 11월 1일(목) 학생(황상초등학교 5학년 3반 26명) 및 지역사회지킴이((사)구미시 녹색어머니 연합회 및 대한적십자 천생회 총 15명) 양성교육을 총 8회기 진행한 것에 대한 평가의 시간으로 활용하고자 이루어졌다.
총 8회기 지킴이 양성교육 과정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이 학교폭력의 위험성으로부서 보호 및 주체적 삶을 살기위해 엄마들을 중심으로 주변지지체계 역량을 강화해 심리·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노력했다.
주민중심의 자발적 운영을 통한 효과적인 네트워크 구조형성에 기반을 마련한 복지관은 내년도 지역주민 중심의 조직화를 통한 지역주민의 인식강화 및 실천력 증대차원에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학부모 멘토 전문가 과정 및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