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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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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개인택시 예스콜(대표 김기혁)은 6일, 7일 이틀간 개인택시구미시지부 2층 회의실에 4/4분기 운수종사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예스콜은 시민들에게 친절 서비스제공과 택시 이미지 향상을 위해 매 분기마다 회원 300여명 전원에 대해 자체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미시에는 법인택시 4개사에 택시 416대 694여명의 운수종사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개인택시는 5개 호출업계에 1,353대가 운행되고 있으며 시는 최첨단 IT도시에 걸 맞는 교통행정 추진과 택시이미지 개선을 위해 최첨단 호출시스템, 카드단말기 등을 갖춘 브랜드택시사업을 지속 추진해 택시이용객들의 불편해소를 돕고 있다.
또 택시이용객들에게 보다 나은 친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5월 택시종사자 800여명에 대해 친절봉사교육을 실시했으며 택시회사에서도 불친절 근절과 안전운행을 위하여 자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구미 대중교통에대한 시민들의 불만은 아주 큰편인데 버스 증차가 안돼 인구왕래가 적은곳은 버스 기다리다 날 다 보내고 택시는 불친절에 욕설과 난폭운전이 만연하니 제발 친절하고 안전하게 시민의 발과 구미의 대표 얼굴이 되어 주길 간절히 바랍니다..외지인 이나 노약자 임산부등은 좀더 세심하고 안전하게 해주시길 제발 부탁드립니다.
11/09 15:3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