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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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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 에코그린합창단이 6일 경상북도 정례석회에 초청되어 공연 하는 등 6일, 7일 양일간 환경노래보급에 나섰다.
7일에는 대구 매곡초등학교 솔매예술제와 서대구초등학교 비단길예술제에 초청되어 학생 및 학부모 1,500여명을 대상으로 3회 공연을 실시하는 한편 학생들을 위한 학용품을 기증했다.
에코그린합창단은 아름다운 녹색의 청정 음악을 통해 도민들의 환경감수성을 높여,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기위해 결성된 환경합창단이다.
단원들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교육 수료생들로, 소정의 오디션을 거쳐 서경희 회장을 비롯해 약 40여명의 단원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이다.
결성 된지 약 1년 남짓 되었지만, 지난해 전국환경노래합창경연대회 특별상, 구미보 축제한마당 및 환경의 날 행사 축하공연에 이어 올해 5월 전국환경노래합창경연대회 장려상 수상과 10월 전국체육대회기념 대한민국녹색환경예술축제에 초청되어 공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이진관 원장은 “이번 공연이 환경보전과 그린경북건설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에코그린합창단의 지속적인 환경노래보급활동으로 한라에서 백두까지 녹색의 물결과 메시지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