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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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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경로당 구미스타일팀이 6일 대전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2012년 건강백세운동 교실 전국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백세상을 수상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공단의 건강백세운동교실에 참여하는 전국 2천여곳의 경로당에서 지역예선을 통과한 12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김종대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구의 급속한 노령화로 노인인구 비율이 11%를 넘어서고 이에 따른 노인진료비가 33.3%를 차지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유지를 위해 2005년부터 건강백세운동교실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한 후 “앞으로 공단은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인성질환 예방사업을 더욱더 다양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