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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전기자동차 도입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09일
충전소 3기 함께 설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고유가 시대를 맞아 전기자동차(Electric Vehicle)를 관용차로 도입했다.


시는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보급 정책의 일환으로 전기자동차 3대를 구입하고, 이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소 3기도 함께 설치했다.


이번에 구입한 전기자동차는 기아자동차 ‘레이(4인용 경차)’ 모델로, 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 1회 (5~6시간) 충전으로 최대 135km를 주행할 수 있다.


또 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차와 달리 100% 전기충전만으로 운행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배출의 우려가 전혀 없으며 한달 충전 유지비도 2만원 정도로 저렴한 점이 장점이다.


시는 이 전기자동차 관용차를 직원들의 외부 출장시 적극 활용하며 친환경 녹색실천에 앞장설 방침이다.


전기자동차 충전소의 경우 앞으로 전기자동차를 운행하는 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10년 전국 최초로 탄소제로도시를 선언한 구미시는 2007년부터 연차적으로 시내버스 72대, 전세버스 61대, 청소차 9대를 경유 대신 저공해 천연가스자동차로 교체해 매년 발생되는 이산화탄소양을 줄이는데 적극 노력하는 한편 매월 11일을 두발로데이로 운영하며 차량이용을 줄이는데 전 직원이 적극 동참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시청 옥상에 연간 5만3천k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청사 전체 전기사용량의 3%를 대체, 연간 2만 3천kg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녹색성장과 신재생에너지 확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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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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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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