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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학부모 연수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09일
옥성초등학교
ⓒ 경북문화신문

구미옥성초등학교(교장 장창식)가 9일, 학교 2층 강당에서 인근 선산지역 학부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녀와 놀면서 영어를 가르치는 노하우 비법’엄마표 학부모 연수회를 실시했다.


‘시골할머니 영어짱 손녀만들기’의 저자이자 엄마표 영어의 대명사인 김신숙 강사(송이할머니)를 초청, 강의 시간을 가졌으며 A학부모는 “아이에게 영어를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이는 비법을 전수받은 것 같아 너무 감동적이며 앞으로 내 아이 영어교육에 대한 용기를 가진 좋은 계기”라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의 영어 교육에 대한 궁금증 해소는 물론 아이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가장 훌륭한 자녀 교육법이란 것을 새삼 확인시켜 주는 기회가 됐다”면서 “앞으로 자녀의 영어교육 지도는 물론 기타 학습지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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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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