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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새벽 중부지방 서리 내리고 얼음, 농작물 관리 주의 당부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13일
기상청, 경북도 구름 많고 천둥 번개 동반한 비
ⓒ 경북문화신문
 

13일 오후 4시 10분 현재  경상북도와  강원도 영동, 경상남도지방은  구름많고,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을 비롯한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남북도, 전라남도  일부에 약하게 비(강원산간과 남부산간은 비 또는 눈)가 내리고 있다. 특히,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경기남부와 충청남북도 일부지방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다.

14일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따라서, 전국이 가끔 흐리고 충청이남지방과 경기남부 및 강원남부내륙에서 곳에 따라 한때 비(중부내륙과 남부산지는 비 또는 눈)가 조금 오다가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전라남북도 서해안에는 밤늦게 다시 비 또는 눈이 오겠다..



14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지방과 남부산지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많겠다. 농작물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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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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