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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마음은 공무원이 이해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3일
공무원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 출범식 취소 비용 불산누출 사고 상황실 근무자 격려금으로 전달
ⓒ 경북문화신문

공무원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회장 강창조)가 제11대 출범식을 취소하고 행사비용을 (주)휴브글로벌 불산누출사고 상황실 근무자 격려금으로 전달했다.


12일 전달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조진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경북협의체 각 시군 회장단과 회원 등 40명이 참석했다.


제11대에 취임한 강창조 회장은 지난 9월 정기총회에서 경선으로 재선되었으며, 임원으로는 수석부회장 이학동(영주시), 부회장 권용대(칠곡군), 정대균(울진군), 감사 이희택(경산시), 신홍열(의성군), 사무총장 안창조(군위군) 등이 선출됐다.


강창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불산누출사고로 인한 재난지역 선포 등 시 회원들이 연일 업무와 비상근무체제로 이중고로 시달리고 있음을 감안해 출범식을 취소하고 그 비용을 회원들등을 위한 격려금으로 전달하기로 했다.”며 과로누적 등 건강에 대한 집행부의 회원의 안전대책을 건의헸다.


이어 “앞으로 힘 있는 조직 더 넓은 복지”를 표명하며“시대적․사회적 변화에 순응하고 강하고 힘있는 노동자단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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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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