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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상반기 TaLK 국내대학장학생 모집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3일
경상북도교육청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2013학년도 상반기(10기) ‘토크(TaLK: Teach and Learn in Korea)’국내대학장학생 100명을 22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대학교 평점평균 3.2이상인자로서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나, 지역에 대한 애정과 봉사정신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접수기간은 22일까지로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대학생(졸업생포함)이 본인이 희망하는 초등학교에 직접 지원하며, 학교일정에 따라 최대 주당 9시간까지 지원할 수 있다.


접수후 29일까지 학교장의 서류심사 및 면접을 거쳐 추천자를 결정, 추천하면 12월 14일 최종 합격자를 선정하고 교육감과 계약서를 체결하게 된다.


한편 국내대학장학생은 1시간당 14,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가 지급되며 사전연수와 활동완료시 장학생 인증서를 수여하는 등의 혜택이 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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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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