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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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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김천시 생활체육대회가 10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개회식에 앞서 식전행사로 생활체조, 국학기공, 합기도, 댄스스포츠 그리고 청암사 스님들의 우슈공연이 생활체육동호인들의 즐거운 축제 한마당 시작을 알렸다.
또 댄스스포츠 행사에서는 최근에 방영된 “코리아 갓 탤런트”프로그램에서 상위권까지 진출한 황유성군과 김지수양이 특별 출연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생활체육대회가 동호인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시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한마당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일, 11일 양일간 김천시 생활체육회 소속 각 종목별 연합회주관으로 축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수영, 자전거를 비롯한 16개 종목에 걸쳐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경기가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