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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산 누출 괴 유언비어 유포 구미시 수사 강력 의뢰 , 구미경찰서 수사 전담팀 구성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15일
“끝까지 추적, 책임 묻겠다”

불산누출과 관련된 유언비어가 유인물을 통해 대량 살포되면서 15일 구미시가 정식 수사의뢰 요청을 했다.


신문 삽지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불산사태 진실규명 협의회 명의의 유인물에 따르면 “피해 주민 대다수가 보상없이 고향을 떠난다”, “정부에서 받은 돈으로 구미시는 돈잔치 하느라 바쁘다”, “불산유출 농-축산물 외부로 유출 계속된다” “얼마 전 꿩 한 마리가 마당에 와서 죽어있었다, 국립과학 수사 연구소에 보냈지만 답이 없다”는 등이었다.


특히 유인물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쓰레기 매립장에 매립하려 한다”는 등의 터무니 없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는가하면 “ 정부와 구미시는 피해 주민들을 실험대상으로 삼으려 한다”던가 “ 정부와 구미시는 농축산물을 식용으로 쓰려고 한다”,“ 피해 주민 끝없는 난민으로 전국을 떠돌다” 등의 유언비어까지 유포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구미시는 터무니 없는 유언비어인데다 심지어 남유진 시장에 대한 인신공격까지 일삼고 있어 끝까지 유인물 작성자와 배포자를 찾아 사실을 바로 잡고 책임을 묻기 위해 서 구미경찰서에 강력한 수사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더군다나 구미시는 유인물 내용 중 할머니,할아버지 매립, 패해주민 실험대상, 구미시 농축산물 식용 사용 계획, 난민으로 떠돌고 있는 피해 주민, 보상없이 떠나는 피해 주민, 불산유출 농축산물 외부 유출등의 유언비어는 구미지역의 위상 추락과 구미시에 대한 불신, 구미지역 농축산물 판로 위축 등을 통해 구미시민에게도 막대한 피해를 입힐 수 수 있다고 보고, 끝까지 추적한다는 결연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이에 대해 시민들은 “ 어려운 때일수록 힘을 모아 위기를 기회로 반전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사실과 다른 터무니 없는 내용을 유인물을 통해 마구잡이로 유포하는 것은 용납될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하고 “ 제작자 및 유포자를 색출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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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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