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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세 야간 특별징수활동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6일
김천시 감천면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감천면(면장 김정환)이 농촌지역의 특성상 야간 징수활동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판단아래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체납세 야간 특별징수활동을 펼쳤다.


농한기라고 하지만 감천면은 참외농사로 인해 주간에 체납자 가정을 방문하여도 만날 수 없고 전화도 잘 받지 않아 그동안 체납세 징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감천면은 3개 지역단위로 체납세 기동 징수팀을 편성해 오후 7시부터 2시간 정도 야간 특별징수 활동을 실시했다.


야간 특별징수 활동을 현장에서 직접 지휘한 김정환 감천면장은 "자발적으로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고질체납자에게 수차례의 체납고지서 송달, 문자 전송, 전화 독촉 등 여러 가지 징수방법을 시도했지만 그래도 직접 대면해서 설득하는 게 가장 효과가 컸으며, 체납자의 상황파악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감천면은 앞으로도 수시로 야간 방문 징수활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사전에 방문대상 체납자를 선정하여 거주지, 연락처 등 정보를 파악한 후 징수팀을 현장에 투입하여 징수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감천면은 읍면동 체납세 징수율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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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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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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