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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전 투명하고 안전하게 운영하라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18일
경북도, 한수원에 촉구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16일 울진원자력발전소본부 회의실에서 한수원에 대해 투명하고 안전한 원전 운영을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주석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임광원 울진군수, 전찬걸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 송재원 울진군의회 원전특위위원장, 문배곤 울진원전 환경감시센터소장, 김세경 울진원전본부장, 김무수 월성원전 제2발전소장 등 원전관계자가 참석했다.


원전부품 품질검증서 위조사건, 울진원전4호기 전열관 제조 결함 등 원전관련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원전 운영전반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열린 이날 이주석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지역대표들은 원전의 미검증 부품 사용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또 한수원과 울진·월성 원전의 조속한 조치와 원전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안전대책 강화를 거듭 촉구했다.


이어 지난 11월 9일부터 시작된 원자력안전위원회 <민·관합동조사단>의 품질인증서 전수조사결과에 따라 확인된 미검증 부품을 조속히 교체하고, 아울러 원전 주요부품을 전면 재확인해 문제가 있는 부품은 조속히 정비·교체함으로써 지역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원전의 안전운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특히 한수원의 원전운영 안전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부품수급 및 관리 시스템을 정비하는 등 완벽한 재발방지 대책과 원전운영 전반에 대해 보다 강화된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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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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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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