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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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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임오동(동장 김구연)이 체납세 징수 총력전에 나섰다.
임오동은 2012년 제3차 체납세일제정리기간(2012. 10. 8 ~ 11. 30)동안 총 체납액의 40%인 6억3천1백만원을 징수목표액으로 정하고 직원별 책임징수 목표를 설정했다.
또 체납세 납부 안내문․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예고문을 발송해 행정적인 제재사항을 안내하고 체납세 자진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전체 체납액의 58%를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자체 영치반을 구성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하고, 정기적인 고액체납자 전국재산조회를 실시하여 미압류 재산 발견시 즉시 재산을 압류할 계획이다.
김구연 동장은 “자주재원 확보와 자진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전직원 책임징수 목표제를 적극 시행하고,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하는 등 체납액 징수에 전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