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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평생교육원 수강생 종합작품 발표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0일
배우고, 즐기고, 나누고, 펼쳐라! 구미시 평생학습
ⓒ 경북문화신문

2012년 평생교육원 수강생 종합작품 발표회가 20일 구미시 평생교육원에서 열렸다.


발표회는 20일부터 22일 까지 3일간 평생교육원에서 <배우고, 즐기고, 나누고, 펼쳐라! 구미시 평생학습> 이라는 주제로 한해 동안 배우고 익힌 작품 500여점 전시,수강생발표회, 평생교육 체험, 야은아카데미 시민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준 수강생들과 열정으로 수강생들을 지도해 준 강사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평생교육도시에 걸맞게 전 생애 단계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폭넓게 개발해 전국 최고의 명품교육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개막식과 함께 시작한 “수강생 발표회”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내용을 발표하는 장으로 장수대학 어르신들의 살사댄스, 영어 등 외국어반 수강생들의 외국어 발표, 하모니카반 등 악기반의 연주 등 11개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자랑했다.


또 시민들이 직접 평생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코너로 전통차 체험, 원두커피 만들기, 야생화 심기, 천연화장품 만들기, 수지침, 네일아트, 손거울 핸드폰 걸이만들기 등 12개의 평생교육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평생교육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유발했다.












  


발표회 둘째날에는 다양한 평생학습 체험과 함께 제 44회 야은아카데미 대시민강좌가 열린다.


“유쾌한 소통의 법칙”이라는 제목으로 김창옥 강사를 초청해 화술의 중요성과 유쾌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강의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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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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