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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기초의원 지방분권 촉진결의대회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20일
강영석(상주)경북도의원, 전국 광역의원 대표로 결의문 낭독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는 송필각 경상북도의회의장과 한혜련 부의장, 박병훈 의회운영위원장 등 도의회의원들은 20일 서울 세종문화화관에서 열린 지방분권촉진 전국 광역․기초의회 의원 결의대회에 참석, 지방의회의 독립성을 저해하는 독소조항 개정 등 실질적인 지방분권 촉진을 대정부에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 강영석(상주)의원은 전국대표 의원으로 나서 지방분권 추진 전국광역·기초의회의원 결의문을 광역의원 대표로 낭독했다.


강영석 의원은 이날 낭독한 결의문을 통해 “ 지방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지방자치단체의 살림살이에 대해 주민들을 대신하여 감시하고 견제하는 것은 고유기능”이라고 강조하고 “ 1991년 30년 만에 부활한 지방의회는 당초부터 관련법과 제도의 미비, 무보수 명예직이라는 의원신분 등 열악한 환경과 여건에도 불구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기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해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헌법이 정하고 있는 권력분립의 취지와 본질이 역행되어 집행기관을 감시 감독해야 할 지방의회의 사무직원을 집행기관의 장이 임명하는 모순된 일들이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면서 “ 전국의 17개 시·도의회와 227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 일동은 정부와 정치권의 반자치적·반분권적 처사를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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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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