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이것이 바로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의 손씻기 스타일”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이 15일 제6회 감염관리의 날 행사에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순천향 손씻기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행사는 병원 내 환자안전 문화를 조성하고 바람직한 감염관리활동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손 씻기 체험행사’,‘손위생 경연대회’,‘감염관리 퀴즈대회’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바른 손씻기는 의료진의 기본 자세임을 강조하며 모범 의료진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했다.
오천환 병원장은 “안전한 병원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교직원 개개인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환자와 고객의 안전을 지켜낼 수 있다”며“이번 행사를 계기로 환자 안전은 물론 바람직한 감염관리 문화를 정착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