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사장 전광우) 2012년 직원 신규채용 최종합격자 232명이 13일 공단홈페이지(www.nps.or.kr)에 발표했다.
공단은 고졸자, 청년인턴, 여성, 지방인재 등을 골고루 채용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사회책임 경영을 충실히 실천했으며 성별‧연령‧학력‧전공에 제한을 두지 않고 선발했다.
사무직 일반전형의 경우 50명 모집에 6,826명이 지원해 13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전체적으로 5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 고졸, 청년인턴의 적극적인 채용으로 열린 고용사회를 구현에 앞장서 57명(25%)의 고졸자를 채용했다.
이 밖에 청년인턴경험자 64명(28%)을 채용함으로 청년층 취업난 해소에 적극 부응했으며 지역인재 및 여성을 50% 이상 채용했다.
최종합격자는 11월 26일(월)부터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