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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선거의 부재자신고 기간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1일
19세 이상(93. 12. 20이전 출생)의 선거권이 있는 국내거주자

12월 19일 실시하는 제18대 대통령선거의 부재자신고 기간이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으로 정해졌다.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임희동)에 따르면 부재자신고 대상은 선거일(12월 19일) 현재 19세 이상(93. 12. 20이전 출생)의 선거권이 있는 국내거주자로서(외국인 제외) 선거일에 자신의 주민등록지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사람이며, 가까운 구․시․군청이나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돼 있는 신고서를 사용하거나, 선거관리위원회 또는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등에서 출력해 사용하면 된다.


부재자신고서는 11월 25일(일)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지 구․시․군의 장에게 도착될 수 있도록 직접 또는 우편(요금무료)으로 제출하여야 한다.


선관위는 신고 요건을 완비한 부재자신고인에게 12월 10일까지 투표용지를 발송하며, 투표용지를 받은 유권자는 12월 13일~14일 양일간 전국의구․시․군 단위로 설치된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구미시에는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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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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