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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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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형성과 지역 노․사․민․정 협력 파트너십 증진을 위한 2012 경영노동 아카데미가 개강했다
노동계, 경영계, 기관단체, 시민이 동참 하고 대학이 함께하는 경영노동 아카데미는 구미시노사민정협의회 주관으로 2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5주간에 걸쳐 지역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및 고용안정 도모를 위한 강의 ․ 토의 ․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경영노동아카데미는 지역의 사업현장과 각 기관에서 노사관계를 직접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들의 전문역량 배양,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지역 노사문제를 자율적 ․ 합리적으로 해결. 협력하는 새로운 노사문화 패러다임 형성을 위한 기반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행사위주에서 탈피해 지속적인 노사문화 교육을 통한 현장 학습으로 실무자들의 역량강화는 물론 지역경제공동체 단위의 공감대 확산 및 파트너십 형성에 무세를 두고 지역단위노사 당사자의 협의와 관의 행 ․ 재정적 지원, 대학의 전문성지원 등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한 좋은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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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배 의장 |
김인배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은 “어려운 시절 지역의 노사민정이 하나가 되어 전국최초로 추진한 We Together운동을 거울삼아 협력과 상생을 통한 파트너십 구축으로 고용안정과 산업평화,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노․사․민․정의 협력 파트너십을 증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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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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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숙 구미노동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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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호 경북경영자총연합회 상임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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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노동대학 강사로 나서는 윤종호 구미시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