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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경영노동 아카데미 개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1일
지역 노․사․민․정 협력 파트너십 증진
ⓒ 경북문화신문

노사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형성과 지역 노․사․민․정 협력 파트너십 증진을 위한 2012 경영노동 아카데미가 개강했다


노동계, 경영계, 기관단체, 시민이 동참 하고 대학이 함께하는 경영노동 아카데미는 구미시노사민정협의회 주관으로 2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5주간에 걸쳐 지역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및 고용안정 도모를 위한 강의 ․ 토의 ․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경영노동아카데미는 지역의 사업현장과 각 기관에서 노사관계를 직접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들의 전문역량 배양,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지역 노사문제를 자율적 ․ 합리적으로 해결. 협력하는 새로운 노사문화 패러다임 형성을 위한 기반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행사위주에서 탈피해 지속적인 노사문화 교육을 통한 현장 학습으로 실무자들의 역량강화는 물론 지역경제공동체 단위의 공감대 확산 및 파트너십 형성에 무세를 두고 지역단위노사 당사자의 협의와 관의 행 ․ 재정적 지원, 대학의 전문성지원 등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한 좋은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김인배 의장




김인배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은 “어려운 시절 지역의 노사민정이 하나가 되어 전국최초로 추진한 We Together운동을 거울삼아 협력과 상생을 통한 파트너십 구축으로 고용안정과 산업평화,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노․사․민․정의 협력 파트너십을 증진하자.”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이기숙 구미노동청장












  ▶장영호 경북경영자총연합회 상임부회장















  















  ▶경영노동대학 강사로 나서는 윤종호 구미시의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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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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