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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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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여성봉사회(회장 이육심)는 22일 시민운동장 동문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및 가래떡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여성봉사회원, 바르게살기운동시협의회 임원, 읍면동 위원장 등 70여명이 참여한 행사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에 배추 300포기 김장김치와 쌀 160kg 떡국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여성봉사회는 11월20일부터 22일 까지 3일동안 이른 아침 밭에서 직접 배추를 뽑고 다듬고 절여, 정성이 듬뿍 담긴 양념으로 담근 김장과 떡국을, 27개 읍면동별 결연을 맺은 어려운 이웃 2가구씩 총 54가구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육심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맛있는 김치를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여성봉사회는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들이 행사, 다문화가정초청 문화탐방 및 전통음식 만들기, 독거노인 밑반찬 만들어드리기, 금오종합복지관, 구미종합복지관, 바르게쉼터에서 매월 3회 정기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