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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 대회 준우승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2일
구미봉곡초등학교
ⓒ 경북문화신문

구미봉곡초등학교(교장 조동익)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충남 공주시 백제체육관에서 열린 ‘2012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 대회’에서 남자초등부 준우승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전국 각시도 선발전을 거쳐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경북대표로 출전한 구미봉곡초선수들은 예선 조별 리그 1위로 4강에 진출하고 지난해 우승팀인 울진 약사초등학교를 맞아 2:1의 대역전극을 펼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아쉽게 2:1로 대구 함지초등학교에 우승을 내주었지만, 박진감 있는 경기와 놀라운 파이팅으로 많은 관중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학교 관계자는 “학교가 배드민턴의 명문으로 거듭난 데에는 배드민턴 선수들과 지도교사의 남다른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방학 기간과 주말까지 훈련했으며, 토요체육학교 스포츠스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배드민턴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 대회 3위 입상에 이어 경북학교스포츠 클럽 배드민턴대회에서도 남초부 우승, 여초부 준우승의 성과를 거두면서 배드민턴 명문으로 거듭나고 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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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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