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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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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구미아동보호전문기관은 22일 2012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 및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기념해 제7회 행복가족사진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50여건의 사진이 접수돼 총 22작품이 입상했다.
행복가족사진공모전은 지역민들에게 행복한 가족의 모습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어 가정, 학교, 지역사회 내에서 아동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행사로 아동권리 증진과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2006년부터 실시되고 있습니다.
경북구미아동보호전문기관장인 공곡스님은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준 지역민들에게 감사하고 가족들의 행복이 담긴 사진들을 보니 아동학대 없는 더 밝은 구미가 되리라는 기대를 해 본다.”며 “앞으로도 본 기관의 아동학대예방사업에 더 큰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신아름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