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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산시책 최우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7일
3년 연속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시행한 2012년 농산시책 평가에서 3년 연속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우수로 선정됐다.


농식품부의 농산시책 평가는 안정적인 식량생산과 경쟁력제고 분야를 중심으로 쌀 안정생산대책 추진실적 등 4개 부문 16개 항목에 대해 전국에서 제출한 실적자료를 근거로 평가했으며, 경북도는 4개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최우수2, 우수1, 장려1)을 거두었다.


추진 분야별 수상내역을 보면 우수 도 부문에서 경북도는 벼 육묘공장 255개소 설치와 고품질쌀 우수공동체 8개소 육성 등 쌀 생산비 절감시책 추진과 우리밀 재배단지 3개소, 토종곡물재배단지 300ha 조성 등 주요곡물 안정생산대책을 적극 추진했다.


우수 시·군 부문에서 안동시는 쌀 안정생산 대책 추진 실적, 경쟁력제고 대책 추진실적, 밭작물 산업육성 추진 실적을 평가해 최우수 시로, 특화작목재배 우수단지 부문에서 예천 우리밀영농조합법인은 단지 규모화, 단지운영 수준, 품질관리 수준, 노력도를 평가하여 우수 단지로 선정됐다.


우수 들녘별경영체 부문에서 상주 아자개영농조합법인은 단지 규모화, 단지운영 수준, 품질관리 수준, 경영관리 수준, 경영개선 노력으로 장려 단지로 선정됐다.


도는 2013년 벼 육묘공장 283개소에 108억원, 유기질비료 55만톤에 440억원, 고품질쌀 우수공동체 8개소에 16억원, 잡곡류와 맥류재배단지 9개소에 11억원 등을 투입해 식량의 안정생산 기반조성을 물론, 생산비 절감과 농가부담경감 시책을 적극 추진하여 식량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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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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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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