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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만미만 도농복합시 부문 우수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9일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시상식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시상식에서 20만미만 도농복합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생산성대상은 행정안전부에서 중앙행정기관 및 국책연구원, 시도, 시군구 등과의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자치단체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한 생산성지수를 활용해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상이다.


생산성지수는 2개영역 5개분야 26개지표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천시는 26개지표 골고루 우수한 성적을 받았지만, 특히 예산운영의 효율성 분야에서 다른 자치단체와의 차별성이 두드러져 수상도시로 선정됐다.


김천시는 청사에너지 사용량이 최근 2개년동안 22% 줄었다.


이는 전국 지자체 평균 7%정도가 증가하는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성과라 할 수 있다.


김천시는 64W 형광등을 54W LED로 전면 교체하였으며, 태양광 자체발전으로 하루 240kw씩 충당하고, 사무실 창문에 단열필름을 설치하는 등 에너지절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또 김천혁신도시와 연계해 산업용지난을 해소하고자 산업단지를 조성했으며, 통상적으로 2년정도 소요되는 도시개발절차를 7개월로 단축했다.


특히 조성공사를 시 직영으로 추진함으로써 외부개발업자가 조성하는 것보다 평당 10만원 정도인 약 250억원의 예산을 절감해 예산운영의 효율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평소 불요불급한 예산을 아끼고, 줄여서 시민들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투입한 결과”라고 수상소감을 밝힌 후 “앞으로도 전국에서 가장 빠른 혁신도시 건설, 십자축 광역철도망 구축, 산업단지 150만평 조성 뿐만아니라 투자유치 3조원, 일자리 1만개 창출, 억대농 800명 육성 등 미래가 기대되는 행복도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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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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