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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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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김천시는 28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넬호텔에서 김천혁신도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북김천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는 10만 2천여평으로 그린에너지, R&D, IT, 첨단교통, 농생명분야로 투자유치설명회에는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엄철용 LH 본부장), 이전공공기관 관계관, 이전기관 협력업체, 김천구미 산학협력단(김천, 김천과학, 구미, 금오공대), 수도권 기업체 CEO 등이 참석했다.
박보생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혁신도시, KTX역, 일반산업단지, 구미국가산업단지와 연결하여 산업벨트를 구축하여 중부내륙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겠다.”며"투자는 곧 미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김천일반산업단지 조성 1단계 25만평은 분양이 이미 완료됐으며, 2단계 43만평은 분양 중에 있다.
앞으로 3단계는 혁신도시 산업과 연계해 2015년 이후 연차적으로 조성 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