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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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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난해 43개 분야의 국․도정 평가에서 상을 수상해 사상 최대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에도 11월 말 현재 23개 분야 수상으로 18억원에 가까운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김천시는 1월 민원행정 추진평가 최우수상을 필두로 지금까지 아이 낳기 좋은 세상 경진대회 대통령상,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대통령상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 종합평가 대상, 지방자지단체 생산성대상 우수상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수상을 했다.
또 박보생 시장은 개인상으로 미래지식경영원에서 시상하는 지식경영인 대상을 수상해 자치단체장으로서의 자질과 역량, 그리고 리더십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