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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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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근로자문화센터가 개관1주년을 맞아 명사를 초청한 가운데 시민들에게 흥미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날 윤종호 구미시의회 의원은 “ 웃음으로 소통하라”는 제하의 특강을 통해 200여명의 시민들에게 1시간 30분동안 웃음을 선사했다.
<주요 내용>
“우리는 행복을 위해서 일하고, 배우고 살아가지만 어느 누구도 행복을 잡아 보았다고 자신있게 말 하는 이가 없다. 톨스토이가 말한 것처럼 가장 소중한 시간은 지금이요,소중한 사람은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이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움 삶이다. 사색하는 동물이 인간이요, 그러기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바로 인간만이 웃을 수 있다고 했다.웃음이야 말로 최대의 소통수단이다.“
1시간 30분 동안 쉬지 않고 이어진 윤의원의 강의에 대해 명사 중의 명사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구미대학교 교수이면서 대한웃음치료협회장으로서 각종 메스컴과 언론보도 외에도 1500회 이상의 강의 경력이 말해 주듯 윤의원의 강의는 때로는 노래로, 몸짓으로 혹은 우리의 가락으로 울리고 웃기며 관객들의 혼을 훌쩍 빼어놓을 정도다.
이날, 강의를 들은 시민들은 일제히 기립 박수를 보내면서 “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군다나 윤의원의 강의를 수차례 청강했다는 시민들은 들으면 들을수록 힘이 넘친다면서 싸인을 받기도 했다.
윤의원은 “몇 년전 전국을 무대로 강의한 경험을 토대로 시간이 주어 지는대로 구미시민에게 웃음을 전하는 파수꾼으로써 그리고 소통의 역할을 하겠다”면서 “ 시민들과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