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윤종호시의원 “웃음으로 소통하라”

권 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29일
구미시 근로자문화센터 1주년 명사 초청특강
ⓒ 경북문화신문

 


지난 27일 근로자문화센터가 개관1주년을 맞아 명사를 초청한 가운데 시민들에게 흥미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날 윤종호 구미시의회 의원은 “ 웃음으로 소통하라”는 제하의 특강을 통해 200여명의 시민들에게 1시간 30분동안 웃음을 선사했다.


<주요 내용>


“우리는 행복을 위해서 일하고, 배우고 살아가지만 어느 누구도 행복을 잡아 보았다고 자신있게 말 하는 이가 없다. 톨스토이가 말한 것처럼 가장 소중한 시간은 지금이요,소중한 사람은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이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움 삶이다. 사색하는 동물이 인간이요, 그러기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바로 인간만이 웃을 수 있다고 했다.웃음이야 말로 최대의 소통수단이다.“


1시간 30분 동안 쉬지 않고 이어진 윤의원의 강의에 대해 명사 중의 명사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구미대학교 교수이면서 대한웃음치료협회장으로서 각종 메스컴과 언론보도 외에도 1500회 이상의 강의 경력이 말해 주듯 윤의원의 강의는 때로는 노래로, 몸짓으로 혹은 우리의 가락으로 울리고 웃기며 관객들의 혼을 훌쩍 빼어놓을 정도다.












  


이날, 강의를 들은 시민들은 일제히 기립 박수를 보내면서 “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군다나 윤의원의 강의를 수차례 청강했다는 시민들은 들으면 들을수록 힘이 넘친다면서 싸인을 받기도 했다.


윤의원은 “몇 년전 전국을 무대로 강의한 경험을 토대로 시간이 주어 지는대로 구미시민에게 웃음을 전하는 파수꾼으로써 그리고 소통의 역할을 하겠다”면서 “ 시민들과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권 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2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2차 공공기관 이전, 경북·대구 ‘한목소리’..
상주시, 폭염사고 대비 취약노인 ‘AI콜’ 안전확인..
고연선 상주시의원, ‘청년 유입보다 지키는 것이 우선’..
김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주민 공청회 개최..
경북도, AI 기반 ‘다크팩토리 시대’ 선도한다..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한나절 산책 21] 나라꽃, ‘무궁화공원’을 찾아서..
구미경찰서, 출근길 ‘착!한 운전’ 교통안전 캠페인..
구미시가족센터, 주말 `가족사랑의 날` 운영..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