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삼성코닝 정밀소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권혁철)는 29일 구미시 선산읍에 거주하는 김 모군의 집을 방문해 해맑음 배움터 사업(공부방 환경개선)을 실시했다.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김군은 천으로 만들어 다 찌그러진 옷장과 키와 맞지 않는 책상, 도 이불 두 장에 의지해 생활하고 있었다.
 |
▶사업 전 |
삼성코닝정밀소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2010년부터 현재까지 7,800여만 원의 후원금을 통해 구미시 내 저소득 아동 25명의 공부방을 개·보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