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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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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구미점(점장 박종석)은 29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1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직접 담아 어르신에게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종석 점장을 비롯한 15명의 구미이마트 임직원 및 희망나눔 주부봉사단 봉사자들은 이 날 추워진 날씨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어 앞선 11월 15일 이마트 구미점은 홀로사는 독거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비어있던 연탄창고를 가득 채워주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도 했다.
또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에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월동준비에 힘을 보탰다.
이 밖에도 이마트 구미점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하는 결식우려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급식사업에 쌀과 김치를 후원하며 직접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희망나눔바자회를 개최해 지역주민들에게 고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전액 복지사업에 후원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