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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임무유공자회, 日 현지서 독도 야욕 규탄 기습시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03일
국회의사당 ,외무성 황실 1인 릴레리 시위
ⓒ 경북문화신문

 


<사진/3일 오전 일본 동경 국회의사당 앞에서 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도지부 회원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왜곡을 규탄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특수임무 유공자회 회원들이 일본 동경 현지에서 2일과 3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반일 기습시위를 벌였다. 반일 시위가 국내 일본 영사관이 아닌 일본 현지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도지부(지부장 신준민) 회원 4명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일본 국회의사당과 외무성, 황실 등지에서 일본의 책임있는 역사인식을 주문하고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라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 1인 릴레이 시위를 벌였다.


첫 릴레이 시위 주자로 나선 배형수(60) 사업단장은 ‘독도는 한국땅’, ‘일본 역사왜곡에 한국 국민들은 분노한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께 사과하라’는 글귀가 적힌 옷을 입고 일본의 반성을 촉구했다.


배씨는 “최근 일본 해상자위대 소속 헬기와 구축함이 독도 인근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침범하는 등 독도에 대한 그릇된 야욕을 품고 있는 것에 대해 더는 참을 수가 없었다”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영토를 수호하기 위해 비장한 마음으로 일본 심장부에 들어왔다”고 시위 참가 배경을 설명했다.












  


시위 주자들이 “노! 다케시마(No, Takeshima), 예스! 독도(Yes, Dokdo), 노! 시오브재팬(No Sea of Japan, 일본해), 예스! 이스트시(Yes, Eastsea, 동해)”라는 구호를 외치자 동경 시민들은 호기심을 갖고 지켜봤다.


일본 극우단체 회원 10여명이 욱일승천기를 들고 시위 주자들을 자극했으나, 일부 시민들은 다가와 시위 이유를 묻고는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회원들의 기습 시위에 한때 일본 경찰과 외무성, 국회의사당 직원들이 출동하는 등 큰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신준민 지부장은 “일본의 파렴치한 행동을 자국 국민들에게 알리고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라는 사실을 분명히 하기 위해 일본 현지에서 기습시위를 펼치게 됐다”면서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독도 수호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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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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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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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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