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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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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휴브글로벌 불산 누출사고 보상과 관련 봉산리, 임천리 지역주민의 농업분야, 가축분야 피해보상이 핵심이 될 전망이다.
4일 구미시청에서 열린 ㈜휴브글로벌 불산누출 사고 제2차 보상심의위원회 결과 이 두 문제를 제외한 피해기업, 소상공인, 자동차, 건강검진비, 산림, 기업 조경수 등의 보상 문제는 정부가 제시한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 날 합의에 이르지 봉산리, 임천리 주민들의 농업분야, 가축분야에 대한 보상문제는 5일 남유진 시장과 피해주민 대표와의 간담회 이후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 날 보상심의원회 회의는 정부의 보상기준안을 승인하는 절차상 기구로의 한계를 드러내 아쉬움을 남겼다.
굿모닝 구미뉴스는 원안가결된 각 항목별 보상안 및 회의관련 발언들을 5일 오전 기사화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