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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산누출 피해주민 요구 일괄 타결VS일부 긍정적. 대책위원회 회의통해 결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06일
남유진 시장, 봉산리, 임천리 피해주민 대표 간담회 성과
ⓒ 경북문화신문

5일 구미시청에서 열린 불산 피해주민 대책위원회 요구사항에 대한 남유진 시장과의 간담회가 일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를 두고 구미시와 주민대표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이를 구체화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요구된다.


남유진 시장은 6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열린 12월 목요조찬회를 통해 “불산누출사고를 영원히 잊어서는 안된다. 유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완벽한 매뉴얼을 만들어 구미를 환경도시로 재 탄생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한 후 “어제 열린 주민대표와의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해 일괄 타결 했다. 청소, 도배 등을 마친 후 대피소에 계신 주민들은 귀가 할 것이며 농작물은 빨리 폐기처분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 주민들은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다.


박명석 봉산리 주민대표는 “농작물, 축산물 등에 대해서는 서로 긍정적인 결론을 도출 해낸 것이 맞지만 이를 문서화 하거나 하는 등 구체화 하지 않았으며 귀가문제는 오늘 대책위원회를 열어 결정할 것”이라며 일부 합의는 인정하면서도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간담회 자료에 따르면 피해주민들의 요구사항은 모두 10가지, 금액으로 환산하면 144억3천6백만원으로 정부기준액 48억5천8백만원과 95억7천8백만원의 차이가 발생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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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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