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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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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송정동 사무소 앞에 위치해 있는 119 소방센터가 재활용 전시판매장으로 이전 신축된다.
이를 위해 시는 2013년도 당초예산에 재활용품 전시 판매장 이전 신축비 5억원을 편성했다. 의회는 이를 원안 의결한다는 방침이다.
119 소방센터가 이전하게 됨으로써 협소한 주차공간과 사무공간으로 어려움을 겪어 온 송정동 사무소가 새로운 모습으로 민원인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이수태, 정하영 의원은 지난 해부터 “ 송정동 사무소 앞에 119 소방센터가 소재하면서 동사무소의 민원 해결과 효율적인 소방행정을 펼치는데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면서 “ 재활용 센터와 의료매장이 입주해 있는 새마을 회관 뒤편 시유지로 이전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다.
윤창욱 도의원은 이전하는 송정 119 소방센터 건축 예산 10억원을 확보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