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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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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윤영길)는 6일 구미시노인종합복지회관 2층 소강당에서 스마트폰 활용에 관심 있는 시민 4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폰 아카데미 스마트한 정보관리로 스마트 워커 되기를 운영했다.
이날 교육은 소셜미디어 및 스마트워크 컨설팅․연구소(홍스랩) 홍순성 소장의 스마트워킹 환경의 이해 강의를 시작으로 업무에 활용하기 위한 스마트워킹 적용방법과 수첩역할을 도와주는 스마트 폰 인프라 구축, 나에게 적합한 스마트워크 기반조성, 유용한 정보관리 방법 등 이론을 바탕으로 개개인이 소지한 스마트 폰을 이용해 실습위주의 실용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휴진 주민생활지원 과장은 “스마트폰 사용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반면 정보 격차는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 시민만족 스마트폰 교육은 꼭 필요한 과정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기회를 마련해 행복특별시 구미 건설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올들어 3회 운영된 스마트폰 아카데미는 지난 9월 홈플러스 문화홀에서 시민 4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폰 기초입문용 초급반을 운영했다. 이어 10월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실습위주 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