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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과학기술 지식인 및 ICT 기업인 1,045 명 박근혜 후보 지지선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09일
심학봉 국회의원 지지선언 이끌어내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의원은 10일 오전 10시 광주시의회에서 광주․전남지역 과학기술 및 ICT분야 지식인과 기업인 1천여 명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1천여 명의 과학기술 지식인 및 ICT 기업인들의 박근혜 후보 지지선언을 이끌어 내는 데에는 지난 9월 심학봉 의원이 출범시킨 광주파랑새포럼이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과학기술 및 ICT 분야의 교수․ 연구원․기업인 등과 함께 우리나라 과학기술 및 ICT 분야 산업의 발전방향과 제도개선을 모색하기 위한 파랑새포럼은 현재 전국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해 노력 중에 있다.


일환으로 광주 파랑새포럼은 파랑새포럼(서울) 구성원 중 호남지역 출신 주요 인사들이 주축이 된 가운데 지난 10월 31일 조선대학교 대강당에서 광주․전남지역의 대학산학협력단을 중심으로 6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호남지역의 발전과 인재양성을 목표로 창립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조선대학교 남형근 교수, 호남대학교 윤인모 교수, 전남대학교 전우진 교수, 순천대학교 나재운 교수, 목포대학교 이 진 교수, 동신대학교 이경섭 교수, 광주대학교 김현종 교수, 송원대학교 황갑운 교수이 주축이 된 광주․전남지역 과학기술인 및 기업인들은 “박근혜 후보만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화합의 정신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제발전의 철학을 계승,진정한 국민대통합을 이룰 수 있는 후보이면서 동시에 이공계 출신 최초 대통령 후보로서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운데 대한민국을 선진국의 반열로 이끌 수 있는 국가지도자”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이들은 기자회견 자리에서 광주-대구-부산을 하나로 잇는 동서화합 3각 新경제권 건설을 제안했다. 이러한 3각 신경제벨트 지역 내에서 중견기업과 대기업이 100개 이상 새로 생겨날 수 있는 육성·발전방안을 대선공약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심학봉 의원은 “지난 5일, 박근혜 후보가 전남 지역을 방문,호남발전과 호남인사 탕평책을 약속했다.”면서 “이는 국민 대통합, 100%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박 후보의 원대한 꿈이면서 국토 균형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라고 밝혔다. 또 “잇따른 호남지역에서의 지지선언은 박 후보를 믿어보겠다는 호남지역민의 민심 변화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심 의원은 특히 “박 후보는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분야가 중심이 된 창조경제 실현을 주요 공약 중 하나로 내걸고 있다”면서, “최초 이공계 출신 대통령으로서 박근혜 후보만이 이공계 기피현상이 빚어낸 과학기술인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보듬어 줄 수 있으며, 과학기술이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나라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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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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