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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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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형곡2동(동장 백승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만, 윤연옥)는 7일 빙판이 된 이면도로의 원활하고 안전한 보행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동직원들과 함께 긴급 제설작업을 나섰다.
이날 제설작업에는 형곡2동, 시청(새마을과, 체육진흥과) 직원 외에도 형곡2동남.여 지도자 협의회 회원 1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로변 및 결빙 우려가 있는 아파트 입구, 주택가, 산림 연접지 경사로 등 취약지구에 대비해 준비해둔 모래와 차량을 이용, 제설 작업에 나섰다.
백승해 2동장은 “ 제설작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봉사자로서 지역발전에 선도적으로 참여해 형곡2동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새마을중흥지 구미의 위상정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