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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폭설 구미시 공무원에 백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0일
주말 반납 제설작업
ⓒ 경북문화신문

지난 주말 쏟아진 10년 만의 폭설에 구미시는 지역 주민 및 퇴근길 공단근로자의 통행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력 및 제설장비, 자재 등을 총동원. 제설작업에 매달렸다.


시는 7일 오후 2시부터 제설장비 39대 및 제설자재(염화칼슘 1,000포, 모래 450㎥) 등을 사용해 구미대교, 산호대교 등 주요교량 및 돌고개 등 주요경사지와 주 간선도로에 중점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제설작업에는 2.5톤 살포기가 도입되어 대형차 진입이 불가능한 도로까지 모래를 살포. 퇴근길 시민들의 원활한 차량통행을 도왔다.


또 8일 9시부터 공무원 1,500여명이 담당 읍면동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통행이 많은 지역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 및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차도에 쌓인 눈은 제설장비와 염화칼슘 살포로 해결이 되지만, 이면도로와 보도에 쌓인 눈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없이는 신속한 제설작업에 어려움이 많다.”며 내 집과 내 점포 앞 눈치우기에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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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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