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비산동은 10일 단체장회의에 앞서 주민센터 앞 및 비산교차로에서 12월19일 제 18대 대통령 선거 참여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동 아파트 지역을 돌며 투표참여 홍보 리플렛 등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유도했다.
배용현 비산동 체육회장은 “우리의 소중한 한 표가 대한민국을 만들고 우리의 손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뽑아야한다”라며 제18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의 의지를 보여줬다.
또 문경원 비산동장은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뽑는 중요한 날인만큼 유권자인 시민들이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투표 참여”라고 강조하며 캠페인에 앞장선 관내단체장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