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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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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구미지부(의장 김인배)가 11일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구미지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김인배 의장은 “앞으로 5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 할 중요한 시기”라며“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국정운영경험, 위기극복 능력, 원칙과 약속을 지켜온 박근혜 후보를 주저 없이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노동 정책과 관련해 “노동계 현안 해결과 대한민국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보여 준 박근혜 후보는 노동자와 서민의 진정한 벗”이라며“박근혜 후보와 함께 한국사회가 노동자의 권리가 존중되고 차별과 소외가 없는 선진사회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심학봉 구미 갑 국회의원, 윤창욱, 구자근, 이태식 경북도의원, 이명희 한국노총 경북본부 의장, 석호진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위원장 및 구미지부 노조대표자 및 간부 등 50여명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지지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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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배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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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경북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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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국회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