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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국회의원 2013년 지역 예산 44% 증액 한 몫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1일
고령군 2544억, 성주군 425억, 칠곡군 857억
ⓒ 경북문화신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고령·성주·칠곡)이 당초에 정부부처가 반영한 지역예산 총액 2659억원을 3826억원으로 44%(1,167억원)를 증액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 의원원 이와 관련 “지역구인 경상북도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의 군수와 도청과의 원활한 협의를 거쳐 예산을 주요사업위주로 충실하게 반영시켰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그동안 국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경북도청 및 각 군청을 통하여 당면과제를 파악하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예산이 잘 반영되도록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와도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지역민들의 숙원사업을 풀어나가는데도 물꼬를 텄다.


고령, 성주지역 도시가스공급은 올해 12월에 설계용역 계약이 추진되어, 내년 6월에 건설공사 계약, 7월에 본격적인 공사를 착수하여 2015년 6월에는 준공완료해 실제 공급될 예정이다.


국도33호선 선남면 진출구간 가속차선 연장과 관련해서도 전국 국도 병목지점 개량 5단계 기본계획(’13~14년 간 수행)에 포함되도록 하여 사업을 확정시켰으며, 왜관시가지 철도변 방음벽도 국토부와 철도시설공단 예산에 반영하여 내년에 추진될 전망이다.


이 의원은 “칠성고(고령·성주·칠곡)의 지역예산을 증액시켜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관심과 성원을 모아주신 지역민들의 덕분”이라며“지역민들이 무엇을 가장 원하고, 어떠한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중앙부처에 적극 전달하고 반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증액된 2013년도 예산안을 각 지역별로 살펴보면, 고령군은 부처반영액 1,615억원에서 2,544억원으로 929억이 증가하여 58%로 확대 반영됐고, 성주군은 357억에서 425억원으로, 칠곡군은 687억원에서 857억원으로 증액됐다.


이외에 경북 지역 전역에서 추진되는 사업으로 칠곡에 해당하는 사업은 수리시설개보수사업(농림수산식품부), 아름다운 소하천가꾸기사업(소방방재청) 등도 있다.


이 의원의 노력으로 고령~성주1,2,3국도, 왜관~가산간도로 등 지역발전 인프라를 갖출 수 있는 SOC기반 시설에 대한 구축 및 확장은 물론, 주민들의 ‘삶의 질’과 연관되는 문화 및 관광관련 사업인 가야국 역사루트재현, 낙동강 역사 너울길 사업, 또한 호국보훈의 고장이라는 자부심을 드높일 수 있는 ‘낙동강 호국평화공원 조성사업’ 등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완영의원은 정부안 증액에 그치지 않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국회 반영안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


2015년 세계 물포럼을 개최하는 대구・경북지역에 ‘동네우물 되살리기’사업을 칠곡, 성주, 고령 각 지역에 10개소 등 총 50개곳에서 사업이 안정적으로 수행되도록 105억 증액을 요청하고, ▲공단 입주로 물동량이 늘고 교통사고가 많은 고령-성주 국지도 개량사업으로 필요한 20억 증액 뿐만 아니라 ▲고령-개진간 국지도 개량 사업비 100억원 증액 등 도로공사 관련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으며, ▲칠곡 가산산성 복원을 위한 20억원, ▲박귀희 명창 아트센터 건립을 위한 3억원 증액 등을 예산 최종심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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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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