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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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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 그린바이크 회(회장 이호철)는 11일 두발로 데이를 맞아 봉곡동 일대에서 제18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봉곡네거리 앞 교차로에서 12월 19일 제 18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 피켓을 통한 홍보를 실시한 후 어깨띠를 두른 채 봉곡동 일대 식당과 가게를 돌며 투표참여 홍보 리플렛 등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시민 모두가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기를 당부했다.
이호철 회장은 가게마다 “우리의 소중한 한 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 수 있다”며“12월 19일 우리 모두가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모두 다 할수 있도록 투표에 모두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또 김영준 선주원남동장은 “이번 제18대 대통령선거가 어느 때보다 더 깨끗한 선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그린바이크회가 앞장서 달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