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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제관련 각 종목 수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2일
투자유치 서비스만족도 TOP10, 전통시장살리기 최우수, 일자리창출, 기업지원, 에너지분야 우수상 등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2012년 한해 경제관련 7개 분야에서 수상하며 3억여원의 상사업비를 인센티브로 수상했다.


시는 투자유치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탑 10’에 이름을 올린데 이어 전통시장살리기 최우수, 일자리창출, 기업지원, 에너지분야 우수상 등 경제관련 담당별로 맡은 분야에서 수상을 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특히 기업유치를 위한 열정적이고 끈질긴 자세와 유치기업의 고충해결 등 지속적인 관심을 인정받아 우리나라 기업인 4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만족도조사에서 전국 유일하게 여수와 더불어 2년 연속 투자유치 만족도 상위 10위권이라는 영광을 달성했으며 경상북도 주관 중소기업육성평가 우수, 투자유치평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 에너지의 합리적 이용과 절약의식을 널리 확산시키고자 시행된 에너지절약분야에서 우수상 수상과 상사업비 5천만원 받았다.


이어 지방공공요금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관리와 착한가격업소 선정 등 개인서비스요금 적정관리 및 지역물가안정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노력도를 평가한 물가안정관리분야에서도 장려를 수상, 상사업비로 1억3천만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일자리 공시제 추진평가에서 우수상과 상사업비 8천만원을 수상했고 전통시장 장보기, 상품권 판매, 전통시장 상인 의식 개혁을 위한 평화․황금시장 상인교육관을 건립하는 등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결과 전통시장 살리기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시 관계자는 “물가와 전통시장을 담당하는 경제기획부터 에너지정책, 기업유치, 기업지원, 일자리창출담당까지 투자유치과 직원 모두가 상을 받은 것과 다름없다.”며“한 과에서 한 개의 기관상을 받기도 쉽지 않은데 7개 분야의 큰 기관상을 받은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과 직원 모두가 어려운 대외적 여건에 맞서 지역의 상권을 살리고,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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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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