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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축산단체연합회 공식 출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2일
축산농가 역량 극대화. 지역축산발전 획기적 전기 도모
ⓒ 경북문화신문

김천축산단체연합회가 공식 출범했다.


12일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김천축산단체연합회 출범식 및 친환경축산 다짐결의대회에는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배낙호 시의회의장, 나기보-배수향 도의원, 박광수 시의회 산건위원장 및 시의원, 축산농가 500여명이 참석해 연합회 출범을 축하해 주었다.


연합회는 FTA 등 글로벌 농업시장의 수입개방에 따른 사료값 폭등 및 축산물 가격하락과 점점 엄격해지는 가축사육제한구역 지정과 가축분뇨처리문제 등 환경규제에 따라 축산업 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산재하고 있는 현실에서 열악한 축산환경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 하고 축산농가의 역량을 극대화해 지역축산발전에 획기적 전기를 도모하고자 결성됐다.


이조용 김천축산단체연합회장은 “축산인 복지증진 ․ 명품 친환경 축산물 생산 ․ 사료가격인상 및 축산물 가격하락에 따른 경영위기 극복과 가축질병예방 등 축산업이 직면한 현안 문제를 축산인 스스로 해소하고 경쟁력을 높이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또 출범식과 함께 친환경축산 다짐대회의 결의문을 발표하면서 지역 축산농가들이 일치단결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업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특히 연합회는 평소 지역축산발전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축산발전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에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 박보생 김천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김천시 인재양성재단 장학금으로 550만원을 기탁했다.


김천시 축산농가는 2,400여호로 지금까지 각 축종별로 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해 왔으며 현재, 김천시의 가축사육 규모는 한육우 약3만6천두, 젖소 약4천3백두, 양돈 약4천7백두, 양계 약3백9십만 두(도내 1위)로 지역농업경제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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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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